매일신문

포항경실련, 포스코 신제강공장 고도제한 완화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경실련은 10일 포스코 신제강공장 고도제한(본지 8, 9일자 12, 10면 보도) 문제에 대해 국방부의 현장실사가 제대로 이뤄져 공장건설 정상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포항경실련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관련 규정에 비행안전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으면 공항 주변 지역 건축을 허용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는 만큼 지역 발전을 위해 신제강공장이 비행안전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다면 건축을 허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특수성을 가진 지역은 고도제한을 적극적으로 완화할 수 있도록 항공작전기지의 비행안전구역에 대한 특례를 마련해야하며 포항철강공단내 동일산업 합금철공장도 포스코 신제강공장과 비슷한 사정으로 증설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현장실사도 함께 진행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