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는 지난 7년 동안 '이웃사랑'에 보내주신 독자분들의 정성에 보답하기 위해 이웃사랑 현판(패널)을 제공합니다. 매월 1만원부터 6개월 이상 고정적으로 기부해주신 분이면 누구나 현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현판 규격은 30×30㎝, 20×20㎝ 두 종류가 준비돼 있고 온라인 사이트를 운영하는 분들을 위한 온라인 현판(배너)도 준비돼 있습니다. 업체(단체)명·기부실적·연락처를 알려주면 현판에 업체(단체)명을 명기해 보내드립니다. 7년 동안 이웃사랑이 성장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주신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문의 ▷전화:(053)251-1730, 1752, 017-505-9802 ▷팩스:(053)255-8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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