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문화가정에 새 보금자리, 범죄예방위원 안동협의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필리핀 출신의 새댁 제시카(20'안동시 풍천면)씨는 성탄을 앞둔 22일 새 보금자리를 선물로 받았다. 범죄예방위원 안동지역협의회(회장 김건종)가 건축재료를 지원하고 안동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에 수감된 벌금 미납 사회봉사자들이 힘을 모아 열흘 만에 새 집을 지어준 것.

김건종 회장은 "사회봉사자들은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는 기회를 갖고, 어렵게 살아가는 다문화가정은 새 집을 얻을 수 있어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