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4일 김범일 시장의 공약 이행 평가 보도가 나가자 주요 성과를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대구시가 강조하는 주요 성과로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성서 5차 첨단산업단지와 이시아폴리스, 대구 테크노폴리스 조성 추진 ▷섬유산업 고부가 가치화 ▷출산 및 육아 지원 ▷1자치구 1노인복지관 건립 ▷장애인을 위한 저상버스, 휠체어 리프트 장착택시 도입 ▷문화재단 출범, 대구아트센터 건립, 대구 역사박물관 건립 추진 ▷복지 옴부즈만제 도입, 정책토론 청구제 도입 등을 내세웠다.
또 공약 이 외의 주요 성과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지정 ▷첨단 의료복합단지 유치 ▷국가과학산업단지 지정 ▷2010 대구세계소방관경기대회, 2012 세계곤충학회 총회, 2013 세계에너지 총회 등 각종 국제행사 유치 ▷한국기계연구원 대구분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구분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구분원 등 국책연구기관 유치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학위과정 개설로 국제교육학술 중심도시 기반 구축 등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이날 보도된 기사와 관련해서도 적극 해명했다. 선도기업 유치실적으로 전기자동차 및 전기모터분야 중견기업인 '레오모터스'(투자 금액 1천500억원), 박막태양전지 제조업체인 '하이드로젠 파워'(1천600억원), 세계적 S/W업체인 '다쏘시스템'(450억원) 등을 유치했다는 것. 67개 스타기업을 육성해 지난해 경제 위기에서도 매출액 11.7%, 고용 3.3% 증대되는 성과를 얻었다고 했다.
이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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