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있는 배우 김혜수(40)와 감초같은 연기파 배우 유해진(40)이 2년간 비밀 데이트를 즐겨온 것으로 알려져 새해 첫 공식커플이 됐다.
1일 오전 스포츠서울닷컴은 김혜수와 유해진이 지난 2008년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0년 새해 첫 공식커플이 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내용에 따르면 스포츠서울닷컴은 김혜수와 유해진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한편, 지난해 김혜수(38)와 유해진(39)의 결혼설이 떠돌았지만 김혜수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한 바 있으며 소속사 관계자는 "김혜수씨와 유해진씨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밝히며, 이런 결혼설 기사로 인해 오히려 이들의 관계가 어색해질까 우려된다"고 해명한바 있다.
뉴미디어본부 장성혁기자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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