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권(58) 신임 예천 부군수는 "신도청시대를 맞는 지역의 새로운 활기를 위해 공직사회 조직 활성화와 이를 통한 지역민들의 복지에 노력할 것"이라며 "예천군의 미래비전에 걸맞은 투명한 행정과 경쟁력 확보에 전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정 신임 부군수는 경주가 고향으로 경주상고와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71년 공직에 발을 들여 놓은 이후 경북도 노인복지과장과 사회복지과장을 지냈다.
예천'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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