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걸그룹 소녀시대, 연기자 송승헌, 문화부장관 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오후 6시 걸그룹 소녀시대와 연기자 송승헌 씨에 대해 한류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한국콘텐츠진흥원(한콘진) 2층 콘텐츠홀에서 열린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콘진,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한국저작권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콘텐츠산업계 신년인사회'도 병행해서 열린다.

유인촌 장관, 손병두 콘텐츠산업협회장, 김우룡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길종섭 케이블TV협회장, 최종일 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장, 변동식 CJ미디어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근 걸그룹에 대한 이모, 삼촌부대의 활성화와 함께 청소년들만이 아니라 중년 팬들의 참석도 점쳐지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최미화 기자 cklala@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