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폐수배출 42개업체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역 41개 업체가 지난해 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23개 시군의 694개 폐수배출업소를 대상으로 환경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5.9%인 41개 업체가 COD(화학적 산소 요구량·초과 17건), BOD(생물학적 산소 요구량·16건), SS(부유물질·14건), T-N(총질소·4건), ABS(계면활성제· 3건), 색도(2건) 등에서 기준치를 초과했다. 이는 전년 기준초과율 6.1%보다 다소 낮아진 것.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관리 기술지원전담반'을 통해 해당 업체 오염방지시설 관리, 운영에 대한 지도를 펼 계획이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