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평생교육원은 올해 첫 강좌로 어린이 겨울방학 꿈나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일부터 열리는 이번 강좌는 3주간 운영된다. 구미지역 내 초교생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초롱반과 3~5학년을 대상으로 한 꿈나무반으로 나누어 영어동화'댄스'논술'패션페인팅'점핑클레이 등 13개 과목의 다양한 놀이와 공부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부모와 아이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미시 평생교육원 이재근 교육기획담당은"요즘 맞벌이 부부가 많다보니 겨울방학동안 운영되는 꿈나무교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어린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경제가 어려운 만큼 어린이 교육과정을 확대'운영을 통해 사교육비 절감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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