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민서 전라노출 열연 '채식주의자' 2월 18일 개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녀 배우 채민의서 전라노출 연기로 개봉전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채식주의자'가 2월 18일로 개봉을 확정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어느날 채식주의를 선언하며 가족을 비롯한 지인들과 불화에 놓이게 된 영혜(채민서)와 처제 영혜가 스무 살까지 몽고반점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예술적 영감에 사로잡히는 형부이자 비디오 아티스트인 민호(김현성), 그 두 사람 사이에서 현실의 삶을 붙들고 살아가려는 언니 지혜(김여진)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영화에서 채민서는 비디오 아티스트인 형부의 작업을 위해 누드모델로 나서는 장면에서 파격적인 전라노출을 선보인 것.

또 그녀는 배역을 위해 단 기간에 7KG이상 감량하는 등 이번 영화에 큰 애착을 보였다고 전해졌다.

한편 '채식주의자'는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선댄스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