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국악단 초청 달서구민과 함께하는 2010 신년음악회 '국악으로 여는 새아침'이 20일 오후 7시30분 달서구 첨단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대구시립국악단의 국악 관현악 '축제'(이준호 작곡)와 '거리'(이경섭 작곡), '아름다운 인생'(김선재 작곡) 등을 연주한다.
또 협연자로 오정해가 '판소리 단가 중 사철가'를 부르고, 한국 음악계에서 가장 개성 있는 연주가로 꼽히는 강은일이 해금 협주곡 '추상'을 통해 아름다움, 기쁨, 슬픔, 설렘, 아련함, 무상 등 갖가지 상념을 소리로 표현한다. 무료 입장, 좌석권 배부일 15일, 1인 4매 한정 배부. 053)667-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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