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고 총동창회(회장 이성구)는 올해 '자랑스런 달고인상' 수상자로 이강덕(48'6회) 부산지방경찰청장, 이상규(44'10회) 인터파크 대표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청장은 경북지방경찰청 차장, 청와대 치안비서관 등을 거치면서 활발한 대외 활동과 동창회 발전에 공헌한 공적으로, 이 대표는 장학금 1억원을 출연해 모교 장학회 출범에 큰 공헌을 한 공적으로 각각 선정됐다. 이들은 16일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동창회 신년교례회에서 상을 받았다.
박병선기자 l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