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고 총동창회(회장 이성구)는 올해 '자랑스런 달고인상' 수상자로 이강덕(48'6회) 부산지방경찰청장, 이상규(44'10회) 인터파크 대표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청장은 경북지방경찰청 차장, 청와대 치안비서관 등을 거치면서 활발한 대외 활동과 동창회 발전에 공헌한 공적으로, 이 대표는 장학금 1억원을 출연해 모교 장학회 출범에 큰 공헌을 한 공적으로 각각 선정됐다. 이들은 16일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동창회 신년교례회에서 상을 받았다.
박병선기자 l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