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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첨단요양병원, 내달 6일 '간호의 질 향상'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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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첨단요양병원(대구시 북구 대현동)은 다음달 6일 오후 1시 병원 1층 강의실에서 요양병원 간호실무와 최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요양병원 환자 간호의 질 향상을 위한 세미나'를 가진다. 이 행사는 고령화로 노인성 만성질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요양병원의 표준화된 간호를 통해 요양병원이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문가들은 '21세기 간호윤리'와 '노인요양병원의 현황과 과제' '실무현장에서의 노인 간호' '정액수가제에 따른 간호업무와 간호기록'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류말연 대현첨단요양병원 간호부장은 "요양병원은 간호사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데다 수도권과 지역 대학병원으로 편중돼 간호사 확충이 어렵다"면서 "요양병원 입원환자 간병비가 의료수가에 반영되지 않아 요양환자에 대한 간병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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