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동복씨 道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동복(61) 동북아교육연구소장이 3일 경북도 교육감 예비후보에 등록했다. 중등 교사 출신의 이 소장이 출사표를 던짐에 따라 경북도 교육감 선거는 이미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구석 전 경북교육연수원장과 이 소장, 이영우 현 교육감의 대결로 치러질 전망이다. 한편 신상철 전 대구시 교육감은 3일 측근을 통해 이번 교육감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시 교육감 선거는 다수가 출마한 초·중등 교육계 출신 후보들이 대학 출신 후보들과 각축을 벌이는 양상으로 전개될 공산이 크다.

김재경기자 kj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