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양중이 제24회 괴산군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신궁의 솜씨를 뽐냈다. 아양중은 2일부터 괴산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다혜, 김미정, 박미란, 오가영이 함께 출전해 1천749점을 쏴 창용중(1천694점)을 제치고 여중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도 김미정(116점), 최다혜(115점)가 나란히 금,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남초부 개인전에서는 김형진(송현초교)이 2위, 남자 청년부 단체전에선 대구중구청(이동욱, 구춘성, 홍성칠, 김용길)이 3위에 올랐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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