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수정 가슴 사이즈 70G 불편함 토로…네티즌 "가진자의 여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악녀일기 시즌 4'의 정수정이 가슴이 커서 고민이라고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SBS 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 녹화에서 정수정은 자신의 가슴사이즈가 70G컵이라고 공개하며 "한국에서는 맞는 사이즈를 찾을 수가 없어 외국에서 속옷을 구매하거나 주문제작해서 속옷을 구매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큰 가슴 때문에 불편한 점이 너무 많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정수정의 고민을 들은 MC들은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얼굴은 동안이라 너무 부럽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정수정의 고민을 들은 네티즌들은 "행복한 고민 하지말라" "드류 베리모어 처럼 가슴 축소 수술은 생각도 하지마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촬영된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는 개그우먼 정선희의 방송복귀 프로그램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