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총각 가수 박상민 드디어 결혼…네티즌 "진심으로 축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년가수 박상민의 결혼소식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계를 대표 하는 노총각 가수 박상민이 오는 3월 7일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박상민의 결혼상대는 몇 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일반인 김 모씨로 알려졌으며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박상민과 예비신부는 약 7년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했으며 드디어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박상민의 결혼식 사회는 컬투가 맡기로 했으며 신혼여행은 앨범 발표를 앞둔 시점이라 국내로 다녀올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