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박성훈 영주제조창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성훈(52) 영주제조창장은 "구성원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자율과 열정을 불어넣어 지역 대표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이 고향인 박 제조창장은 서울시립대를 졸업한 뒤 1985년 기술고시에 합격해 KT&G에 입사한 후 본사 경영기획국장, 품질'생산지원실장, 제주지역본부장, 원주제조창장 등을 거쳤다. 가족은 부인 이성희(49)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바둑.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