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숙씨가 15일 대구시의원 선거 예비후보(달서구 6선거구)로 등록했다.
영어 학원 원장 출신인 배씨는 한나라당 대구시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과 자녀교육학부모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배 후보는 "달서구에서 태어나 자라온 달서구 지킴이로 지역 문제점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두 자녀의 주부로, 또 학생을 가르쳐온 교육 사업가로서 지역 발전을 위한 사명감을 갖고 출사표를 던지게 됐다"고 밝혔다. 배 후보는 한나라당 공천을 통해 시의원에 도전한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