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근혜 전 대표 임명장 명함 등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의 대구 달서구청장 후보로 공천 신청서를 낸 김부기씨가 이곳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지역구인 달성과 접하고 있는데다 지난 총선에서 박풍(박근혜 바람)의 진원지가 된 점을 의식한 선거운동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씨는 지지를 호소하는 명함을 아예 박근혜 명함으로 만들었다. 전면에는 박 전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내걸고 박근혜 대통령 경선 후보 직능특보를 주요 경력으로 기재해 놓았고, 뒷면에는 아예 자신의 이름과 박 전 대표의 이름이 큼지막하게 인쇄된 직능특보 임명장을 그대로 옮겨 실어 박 전 대표와의 관계를 부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