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근혜 전 대표 임명장 명함 등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의 대구 달서구청장 후보로 공천 신청서를 낸 김부기씨가 이곳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지역구인 달성과 접하고 있는데다 지난 총선에서 박풍(박근혜 바람)의 진원지가 된 점을 의식한 선거운동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씨는 지지를 호소하는 명함을 아예 박근혜 명함으로 만들었다. 전면에는 박 전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내걸고 박근혜 대통령 경선 후보 직능특보를 주요 경력으로 기재해 놓았고, 뒷면에는 아예 자신의 이름과 박 전 대표의 이름이 큼지막하게 인쇄된 직능특보 임명장을 그대로 옮겨 실어 박 전 대표와의 관계를 부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