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 플라자] 맞춤형 창업보증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술보증기금은 다음달 1일부터 40, 50대를 위한 맞춤형 창업보증제도를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창업 후 5년 이내 기업으로 대표자가 만 40~55세이어야 하며 동일 업종에 10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필요하다. 지원자금은 창업, 운영을 위한 운전자금과 사업장 임차 자금 및 시설 자금이다. 1억원까지는 1% 고정 보증 요율을 적용하고 5억원까지는 최고 0.3% 보증료를 감면해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 사태와 관련해 교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지시하며, 외교부 등 관계 당국에 철저한 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2004년 '단역배우 자매 사망 사건'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청원이 국회에 게시된 지 일주일 만에 2만 명의 동의를 얻었으며, 피해자는 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체포되어 국외로 이송되고 있다고 밝혔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