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 플라자] 맞춤형 창업보증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술보증기금은 다음달 1일부터 40, 50대를 위한 맞춤형 창업보증제도를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창업 후 5년 이내 기업으로 대표자가 만 40~55세이어야 하며 동일 업종에 10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필요하다. 지원자금은 창업, 운영을 위한 운전자금과 사업장 임차 자금 및 시설 자금이다. 1억원까지는 1% 고정 보증 요율을 적용하고 5억원까지는 최고 0.3% 보증료를 감면해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