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 플라자] 맞춤형 창업보증 시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술보증기금은 다음달 1일부터 40, 50대를 위한 맞춤형 창업보증제도를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창업 후 5년 이내 기업으로 대표자가 만 40~55세이어야 하며 동일 업종에 10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필요하다. 지원자금은 창업, 운영을 위한 운전자금과 사업장 임차 자금 및 시설 자금이다. 1억원까지는 1% 고정 보증 요율을 적용하고 5억원까지는 최고 0.3% 보증료를 감면해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교체로 사관학교 존치론이 부각되며, 국민의힘은 사관학교 폐교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고, 장동혁 대표는 병력 30...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장성동에서 각각 아파트와 기타 근린생활시설의 인터넷 입찰이 진행되며, 대구 지역의 공...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31일 부친상을 당한 조희대 대법원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며 위로의 뜻을 전했지만,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등 민...
네팔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한국인 9명이 구조되어 귀국했으며, 이들은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들로 현지에서 구조된 후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