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구석 예비후보 "기업, 교육살리기 나서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구석 경상북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지역교육을 살리기 위해 지역사회와 기업을 참여시키는 방안을 제안했다.

김 예비후보는 "기업이 후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이끌어 내겠다"며 "학부모들의 주머니가 아니라 지역 사회와 기업의 주머니를 열겠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 "43년 6개월 동안 교육현장에 있으면서 최근 만큼 위기의식을 느낀 적이 없었다"며 "깨끗한 교육을 위해서는 우선 교육계가 먼저 변해야 하고 미래에 대한 투자라는 적극적 관점으로 더 많은 사람이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창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