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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큐리, 데뷔전 작업녀 출연 논란…네티즌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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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의 큐리가 가수로 데뷔전 케이블 방송에서 '작업녀'로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티아라의 큐리가 출연한 케이블 방송 '연애불변의 법칙 시즌2'은 섹시하고 매력적인 여성을 등장시켜 흔들리는 연인들의 사랑을 몰래카메라를 통해 확인시키는 프로그램이다.

큐리는 이 방송에서 스킨쉽과 애교로 남성을 유혹하는 등 작업녀로 등장했다.

'연애불변의 법칙 시즌2' 선정적인 내용과 연인에게 추파를 던지는 이성을 직접 지켜봐야 하는 등의 부적절한 내용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징계를 받은 적도 있다.

큐리의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데뷔전 활동이지만 안타깝다" "방송은 대본에 의한 것인데 큐리의 잘못은 아니다" 등의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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