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볼 만한 전시'공연] 봉산문화거리에서 14일까지 봉산도예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로 10회를 맞는 봉산도예전이 14일까지 봉산문화거리 일대에서 열린다. 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전시는 봉산문화거리 일대의 15개 화랑이 참가하며, 도예작가 39명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간결하고 섬세한 아름다움을 가진 조형과 분청 등 서민적 취향의 소박한 형태, 실속있는 생활도자기 등 다양한 도자기와 예술성 있는 도예작품 등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다. 예송갤러리는 김시영의 흑유자기 초대전을 갖는다.

고려시대 이후 자취를 감춘 흑유자기를 감상할 수 있다. 갤러리 소헌 및 소헌 컨템퍼러리는 그릇의 개념을 넘어 도자기의 조형적 활용가능성을 보여 주는 고덕우 도예전을 연다.

핸드메이드의 대담함과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중앙갤러리는 돌무늬 그릇을 제작하는 한미정의 전시를, 송아당은 김상만'류천욱'이상욱 전시를 초대했다. 갤러리G는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생활도자기와 생활소품을 내놓는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