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한(53) 미래연합 소속 안동시장 선거 예비후보가 20일 기자회견을 갖고 "김휘동 시장의 재추대 시민운동을 전개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나 자신을 김 시장의 뜻과 업적을 계승할 적임자로 판단해 안동시장 선거에 출마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안동발전위원회'를 만들어 김 시장을 고문으로 위촉해 도청이전을 완결지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지역문제 해결에 시민의견 적극 반영, 시민경제 안정을 위한 일자리 창출, 경북 신도청 이전 완수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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