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기만 예비후보 양포동 선거사무실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의원 사선거구(양포동·도개·해평·산동·장천면) 선거에서 시의원 재선 도전에 나선 권기만(48) 의원은 최근 양포동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 권 의원은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와 주민들의 행정에 대한 욕구가 무엇인지 파악했다"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기 위해 재선 도전에 나섰다"고 말했다. 특히 "5공단과 경제자유구역 조성에 따른 현안 문제, 거의동 택지개발사업 조기착공, 양포동 도서관 건립, 농작물 유통구조 개선, 농촌의 균형개발 및 정주환경 개선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