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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분재 작품전, 내달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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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분재 작품전시회가 5월 1일부터 9일까지 가창면 정대리 초록분재원에서 열린다. 초록분재원 장건식 대표가 15년 이상 취미로 가꾸어온 작품 500여점을 선보인다. 작은 나무부터 나무가 완성되는 과정까지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장 대표는 "대구가 전국에서 분재가 제일 열악한데 지역에서 볼 수 없는 진귀한 나무들이 대거 전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011-517-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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