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구시당은 9일 대구시의원 비례대표 1번에 홍외순(55) 대구시당 부위원장, 2번 조수형(44) 수성을 지역위원장을 각각 내정했다. 홍 부위원장은 대구여고,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재)민주화운동기념사업 추진위원, 열린우리당 대구시당 부위원장 등을 거쳤다. 조 위원장은 영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코오롱 노사협의회 근로자대표, 민주평통 자문위원, 대구청산로타리클럽 회장 등을 지냈다.
한편 진보신당은 대구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김광미 진보신당 대구시당 사무처장을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한나라당, 정·재계, 부패한 고위공직자를 심판하고 토착권력을 해체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 내정자는 시민사회단체인 대구여성의 전화, 환경운동연합, 우리복지시민연합 등에서 활동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靑 "용혜인 회견, 청와대와 협의 無…국민께 설명 기회는 제공돼야"
李대통령 지지율 38% 또 최저…김승원·용혜인도 '부적합' 우세
李대통령 지지층 '흔들'…10명 중 3명 "예전엔 지지, 지금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