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혜림 앵커 생방송 중 '졸도'…병원 검사 결과 건강에는 문제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TM 방송의 이혜림 앵커가 생방송 도중 졸도하는 사고가 발생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27일 오전 생방송 를 진행하던 이혜림 앵커는 방송 시작 2분만에 신음 소리와 함께 졸도했다.

방송 사고가 발생하자 제작진들은 다른 화면으로 전환하고 2분후 이향영 전문위원이 "이혜림 앵커가 몸이 안 좋아 방송 사고가 있었다"며 시청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병원 검사 결과 이혜림 앵커의 건강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 됐으며 졸도장면을 접한 시청자들은 "몸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 "건강관리를 잘해 아프지 말았으면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걱정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