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동엽 9단 후진 양성 나서…바둑도장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동엽 9단이 바둑 도장을 개설하고 본격적으로 바둑 보급 일선에 뛰어든다.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창현리에 위치한 김동엽 바둑도장은 5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바둑 꿈나무와 유망주 육성에 나서게 된다.

1983년 입단해 2005년 입신(入神·9단의 별칭)에 등극한 김동엽 9단은 입단 이후 637승 463패(5월 27일 현재)를 기록 중이며 과묵한 성격으로 '침묵의 승부사'란 닉네임을 가지고 있다.

2005년 제5기 잭필드배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던 김 9단은 제1회 강원랜드배 한·중바둑대전에 한국대표로 출전하는 등 국내외 기전에서 꾸준한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다. 2005년에는 바둑대상 감투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한국기원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