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영어친화적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약 36억원의 예산을 들여 초등학교 20개교, 중·고등학교 40개교 등 총 60개교에 영어체험·전용교실을 추가 구축한다. 학교별로 교실 1, 2칸 크기로 만들어지며 학교별 지원 규모도 신청 교실 크기와 계획서에 따라 5천만원에서 7천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또 효율적인 영어체험·전용교실 구축을 위해 중등은 14일 강북중에서, 초등은 18일 대구매곡초교에서 학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구축 설명회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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