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효 전 매일신문 합천담당 기자가 최근 제40회 경남 공예대전 개인부문에 '대장경 밥상'을 주제로 한 생활용기를 출품해 은상을 차지했다. 이번 공예대전에 출품한 '대장경 밥상'은 20여 점으로 구성된 도자 생활 용기로 내년 '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을 앞두고 대장경판의 문양과 연잎을 모티브로 제작한 것으로 축제 때 세계인들의 밥상에 차려질 용기를 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작성으로 제작한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정씨는 지난 1996년에 이어 두 번째 은상수상과 전국대회 동상,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한국예총 합천지회 사무국장으로 있다.
합천'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