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식품부, 중앙행정기관 동호인대회 4번째 영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식품부(손재학 단장, 고학수, 안치국, 표세웅, 이승규)가 19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린 2010 중앙행정기관 바둑동호인대회에서 우승했다.

농식품부는 이번 대회 준결승에서 국방부(조동양 단장, 박민호, 서정만, 권대현, 윤여운)를 3대2로 꺾은 데 이어 결승에서도 경찰청(김용수 단장, 유제열, 문상운, 정우철, 권치영)을 종합전적 3대2로 눌렀다. 이로써 농식품부는 1993년(제4회), 2000년(제11회), 2006년(제17회)에 이어 통산 4회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공동 3위는 준결승에서 농식품부와 경찰청에 각각 패한 국방부와 특허청(김재홍 단장, 한승화, 김홍섭, 홍성철, 윤진훈)이 차지했다. 대회 시상은 특허청(전기 우승부처)의 한승화 특허심판관과 대회심판장으로 대회 진행을 도왔던 김원 7단이 맡았다.

이날 대회에는 16개 중앙행정기관에서 현직공무원 100여명이 참가해 부처별 5명 팀 대항 토너먼트로 자웅을 겨뤘다. 중앙행정기관 바둑동호인대회는 중앙행정 부처 간의 친목을 도모할 목적으로 지난 1990년 출범해 올해로 21회째를 맞고 있는 공무원 최고 권위의 바둑대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