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전국 4천300여 개 노인일자리사업단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 전국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에서 대구중구시니어클럽이 대상, 대구달서시니어클럽이 최우수상, 대구북구시니어클럽과 대구수성시니어클럽이 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대상기관으로 선정된 중구시니어클럽의 파랑새산모가사도우미사업(시장형)은 60세 이상 된 가구주 여성, 실직가구여성, 일반여성을 대상으로 산모가사도우미 양성교육을 하고 산모가사도우미 서비스를 실시, 연간 1억2천400만원의 수익을 창출했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달서시니어클럽의 할매국시사업단은 12명의 어르신들이 잊혀져 가는 옛 손맛을 살려 경쟁력을 키우고 있고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북구시니어클럽의 다문화가정지원사업(복지형)은 다문화가정의 결연사업으로, 대구수성시니어클럽의 문화재해설사업(교육형)은 문화재 투어프로그램, 홍보전시관 운영 및 연구조사사업 등으로 수상했다. 채정민·김태진·임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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