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화설 티아라 함은정서 전보람으로 전격 교체…류효영 동생 류화영 영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기 여성 아이돌 그룹 티아라가 새 멤버 류화영을 영입하고 7인조로 변신했다.

16일 티아라의 소속사에 따르면 "기존 6인 멤버에서 한명을 보강해 7인조로 팀을 강화했다"고 말하며 "또 팀의 리더를 함은정에서 전보람으로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새 멤버로 영입된 류화영은 SBS 스타킹에 출연해 멋진 가야금 연주를 보여줬던 2010 미스 춘향 진 류효영양의 쌍둥이 동생으로 알려졌다.

당초 소속사측에서 류효영양에게 관심을 보이고 접근했으나 류효영이 자신의 동생 류화영을 소개시켜 주면서 영입을 결정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티아라 불화설로 알려졌던 지난 9일 밤 회의는 류화영의 영입에 대한 회의 였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류화영 너무 예쁘다" "좋은 활동 바란다"등의 기대 섞인 반응을 보이며 한편으로는 "팀리더 교체 이유가 궁금하다" 등 리더 교체 사유를 궁금해 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