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에 거주하는 작가 30여 명이 이달 24일 팔공산예술인회 창립총회를 가졌다. 한국화, 서양화, 문학, 인문화, 도예, 공예, 조각, 사진, 건축 등 다양한 예술가와 인문학 전문가 30여 명이 '팔공산 브랜드의 세계화 및 대구시민들과 팔공산 녹색여가문화의 창작과 소통'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만든 팔공산예술인회는 초대 회장으로 유황 경북대 명예교수를 선출했다. 팔공산예술인회는 10월 5일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주최하는 전국평생학습축제 기간 중에 '팔공산예술인회 초대전'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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