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朴의 입' 김재원, 김무성 발언 반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박근혜 전 대표를 비판한 데 대한 친박계의 반박이 이어지면서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박 전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유정복 의원에 이어 5일 김재원 전 의원이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 "박 전 대표가 경선 패배를 승복함으로써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한 단계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았었다" 며 김 원내대표의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그는 "박 전 대표는 공천제도를 투명화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공천 원칙을 수립하면서 우리나라 정치발전과 민주주의 완성에 크게 기여했다"며 "박 전 대표는 민주주의 원칙을 따르려는 신념이 정말 강하다"고 말했다. 그는 김 원내대표가 밝힌 '(박 전 대표는) 사고의 유연성이 부족하다'는 발언에 대해 "(세종시 문제는) 유연성을 갖고 결정을 한 후, 이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신의와 소신을 지킨 것"이라며 "세종시 원안은 박 전 대표가 혼자 결정한 것이 아니라 수차례의 회의를 거쳐 당내에서 결정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명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