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 대통령, 故김영주 명예회장 비공개 조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대통령은 13일 오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매제인 김영주(90) 한국프랜지공업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를 마친 직후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직접 방문, 유족들을 위로했다고 청와대 관계자들이 전했다.

11일 노환으로 별세한 고인은 정 회장 여동생인 정희영 여사의 남편으로, 이 대통령이 현대건설 재직시 함께 근무한 인연이 있다. 특히 현대그룹을 키워낸 1세대 경영인으로, 범(汎)현대가의 크고 작은 일을 챙기는 등 집안의 큰 어른으로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이 이끌었던 한국프랜지공업은 4월 20일 경주 건천 제2일반산업단지에서 자회사인 서한ENP 경주공장의 준공식을 갖고 선박엔진·풍력발전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기도 하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