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대전화케이스 제조공장 불…1억4천만원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후 10시 50분쯤 구미 공단동 한 휴대전화 케이스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직원 A(32) 씨 등 2명이 부상을 입고 건물 250여 ㎡와 기계설비 등을 태워 1억4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2시간여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서는 가연성이 있는 원료가 주위에 있었고 당시 용접작업 중이었다는 직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