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청 옥상 녹색 소공원으로 변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청 옥상이 꽃과 잔디가 어우러진 녹색 소공원으로 변신했다. 시는 2억3천여만원을 들여 시청사 옥상 666㎡에 꽃길과 산책로 등을 설치했다. 시는 또 서구보건소, 수성경찰서 등 18개 기관 옥상 7천287㎡에 대한 녹화사업을 한다. 시 관계자는 "폐쇄·방치된 옥상을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되돌려 주는 푸른 옥상 가꾸기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며 "시청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많은 활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