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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살리기 자문위원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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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살리기사업 자문위원회' 2차 회의가 3일 학계'사회단체'지자체'언론계 등 각계 대표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 경북본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환경문제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과 홍보, 포스트 낙동강 사업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낙동강 사업이 지역발전과 조화를 이뤄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병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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