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전휘의 약초 꽃의 세상] 부소맥(浮小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벼과(Gramineae)

밀(Triticum aestivum L.)이 물에 뜨는것

두해살이풀로 잎은 넓은 피침형이고 양면에 털이 없고 뒤로 처진다.

잎몸과 엽초 사이에는 얇은 흰막이 있어 줄기를 싼다.

소수는 1 마디에 1개씩 달리거나 꽃차례중부에서 2깨씩 달린다.

소수는 3~10 소화로 되어있고 넓은 난형이다.

◆ 땀을 흘릴 때 쓰인다.

-밀은 여성이 신경성으로 잠이 잘오지않고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할 때 감초, 대추와 함께 달여서 차 용으로 쓰인다.

신전휘 (사)대한한약협회 대구광역시지부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