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장파괴버거, 지구 백바퀴를 돌아도 빠지지 않을 칼로리…네티즌 "안찌는 사람은 그래도 안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장파괴버거, 지구 백바퀴를 돌아도 빠지지 않을 칼로리…네티즌 "안찌는 사람은 그래도 안쪄"

내장파괴버거라 이름 붙여진 햄버거가 상상하지 못할 칼로리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KBS 2TV '스펀지2.0'을 통해 소개되면서 주목받고 있는 내장파괴버거는 기존 햄버거의 3배가 넘는 크기와 상상할 수 없는 열량으로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태원의 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 버거의 이름은 '갓 버스터 버거'로 우리말로 번역하면 '내장 파괴자'라는 뜻으로 확인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 햄버거를 '내장파괴버거'로 명명했다.

이 버거는 보통 400여 칼로리 버거의 두배가 넘는 1887 칼로리로 알려졌으며 일반 햄버거의 3배 크기를 자랑하지만 야채는 거의 포함되지 않고 패티와, 치즈, 베이컨, 계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네티즌들은 "대단한 칼로리 폭탄이다" "먹어도 안찌는 사람은 안찐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