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는 성서산업단지 기계금속소재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13개 업체들로 구성된 해외시장개척단을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8박10일 간 독일,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체코 등 동유럽 4개국에 파견한다.
해외시장개척단은 성림첨단산업㈜(대표이사 공군승)을 비롯한 미니클러스터 내 금속가공 및 기계부품 기업 13개 업체 관계자들로 구성돼 독일 슈투트가르트시에서 개최 중인 'AMB 국제금속가공박람회'를 참관한다. 또 현지 상공회의소 및 기계금속 관련 기업을 방문해 유럽의 금속가공 관련 기술 및 시장 동향을 파악한다. 오스트리아와 슬로바키아에서는 현지 우수기업 방문 및 개별 상담회를 통해 상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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