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과 함께하는 '희망'사랑나눔 콘서트'가 다음달 6일 오후 7시 30분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콘서트에서는 고급 문화예술의 대중화를 선도해온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하성호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뮤지컬 가수 최지원'강승완과 팝페라 가수 '팝페라 가(歌)' 등이 출연해 '아리아와 마이클 잭슨의 만남' '향수' 등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편곡한 알찬 프로그램을 객석에 선사한다.
서울오케스트라는 1988년 창단 이래 3천 회 이상 연주 이력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 팝스오케스트라이며, 하성호 지휘자는 최단 기간 오케스트라 최다 연주 부문 기록 보유자로 2000년 4월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전석 초대이며 구미시청 안내데스크, 구미보건소 등에서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문의 054)450-6222. 구미'이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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