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전통나눔 음악회'가 25일 오후 3시 대구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전국 순회 공연으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요즘 사극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우리의 전통악기 '해금'의 색다른 공연이 펼쳐진다. 해금연주그룹 '활'의 공연으로 '해금을 위한 상령산', 지영희류 해금 산조, '몽금포타령', 'East story', 무언만요(無言漫謠) 등 다양한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
활은 2008년 다섯명의 해금 주자들로 창단된 팀으로 전통에서 세계 음악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공연은 복권기금 전통나눔사업으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문의 053)665-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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