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22일 평소 알고 지내던 모녀를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A(31)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7시쯤 대구 중구 도원동 집에서 B(15) 양의 몸을 더듬는 등 2005년부터 최근까지 수십 차례 성추행하고 같은 날 오후 11시 A양의 어머니인 C(42) 씨를 성폭행하려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이외에도 미성년자 2명을 성추행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수사 중이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李대통령 지지층 '흔들'…10명 중 3명 "예전엔 지지, 지금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