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24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0년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민원행정 합동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전국 234개 지자체가 참여해 민원처리 적성성, 민원제도 개선 실적 등 지자체 합동시스템에 따른 여러 지표에서 열띤 경쟁을 벌였다.
군은 노약자 및 장애인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민원실(읍면사무소 및 경로당)을 운영하고 있다. 2개 부서 이상의 검토 및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은 민원봉사과장을 책임담당관으로, 민원담당을 간사, 관련부서의 담당자를 주무관으로 지정해 실무종합심의회를 당일 개최한다. 또 현지조사 확인 및 처리방안을 합의해 24시간 이내 처리결과를 민원인에게 전화 또는 문자 통보함으로써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원스톱처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민원후견인제를 적극 활용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