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무용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재)서울문화재단, 한국공연예술센터 주최로 11월 30일 서울 워커힐 W호텔에서 열린 '2010 대한민국 무용 대상'에서 장유경 계명대 무용학과 교수가 솔로&듀엣 부문에서 '한국무용협회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또 김현태 대구 정길무용단 대표가 지역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2008년부터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무용 대상은 그해 무용계 최고의 창작 예술가 및 작품을 발굴하고 한국 문화예술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한국의 무용가, 단체 및 작품을 국내외에 소개하고 무용인들의 교류와 화합을 이끌어내고 있다.
조두진기자 earf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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