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미술 본연문도회(회장 이경숙)는 내년 1월 3일까지 대구 불광사 경북불교대학(수성구 욱수동)에서 문도회 회원들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이는 '제3회 불화이야기'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전연호 씨와 배현근 씨 등 기존 작가들과 본연문도회 불화회원 등 모두 23명이 참가해 수월관음도와 관세음보살도, 금니 사천왕, 현왕도, 천수봉황 등 다양한 불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연문도회는 "불화를 통해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부처님의 불법 세계를 전하고자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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